후크에 걸어주는 인양로프(들줄)의 고리가 풀어진 경우에 대한 응급조치요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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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후크에 걸어주는 들줄의 고리가 풀어진 경우에 대한 응급조치요령 ***
로프는 본래의 성질로 부터 변형되어 목적에 맞도록 인위적이고 강제적으로 형태를 만들게 되므로
어느정도까지는 자기의 본래 원형으로 돌아가려는 복원력이 있습니다.
하역망은 로프로 강제적으로 만든 형태가 eye(고리)이며 삼연로프(세가닥)를 고리로 만들기
위하여풀어서 다시 원형고리로 제작할때 세가닥으로 끼우게됩니다.
하지만 강제적으로 끼어 만든 고리는 원래의 형태로 복원하려는 성질이 있으므로 가닥이 빠지려는
힘이발생하고 제3의 다른힘,즉 하역망을 접거나 펴는과정과 배송 운반과정이나 작업중에 인양하는
과정에서마찰에의해 로프가닥이 일부 빠지게되는 경우가 드물지만 존재할 수 있으며 이를
사용자가 인지하고다시 제자리 잡도록 끼워줘야하나 대부분의 사용자는 이 상태를
무시하게됩니다.
하역망을 사용한후 대부분 사용자는 하역망상태를 확인하지않고 바로 접어서 보관합니다.
또한 사용하기전에 안전작업을 위하여 목고상태를 확인하지 않습니다.
하역망의 캔버스가 찢어졌는지 아닌지만 보고 작업할 수 있나를 보게 됩니다.
무엇보다도 후크에 걸어주는 들줄과 들줄고리는 항상 언제나 늘 점검하시기 바랍니다.
슬링벨트처럼 하역망도 사용전후에 항상 점검하여 안전작업하십시요.
고리를 만들기 위해서 세가닥로프를 3번 엮어서 끼우기 때문에 맨위쪽의 가닥이 설령 빠진다해도
그 아래 2번 3번째 엮어 끼운 곳은 일반적으로 빠짐현상이 없지만, 1)일반목고에서는 2번 엇갈려
엮어끼운 로프가있으며 이는 빠짐현상이 있을 수 있습니다.2)두번째 이유는 로프하자이며
3연로프의 꼬임정도가약하여 끼운 가닥이 하중에 견디지 못하고 느슨하게 빠지는 경우입니다.
3)또다른 한가지는 벽면에 자주 마찰이 있는 작업에서 발생합니다.
하나가 빠지면 하중으로 인해 다음 2번째도 빠질 가능성이 있으며 이는 곧 고리풀림현상입니다.
이 모든 현상은 새제품을 사용할때 주로 발생하니 하역망사용시 사용일수 기준으로 최소한 10회 정도
까지는잘 검사하여 빠짐이 있으면 다시 끼워서 사용하시기 바랍니다.
이정도 사용하면 고리가 안정되며가닥 끝이 더이상의 빠짐현상이 일어나지않습니다.
만약에 빠지고 있는것을 알지만 끼우는방법을 모른다면 구입처에 문의하거나 A/S받으세요.
자체적 해결방법으로는 아래 사진처럼끈으로 총총하게 동여서 묶어매세요.
이렇게만해도 더이상 풀어지지않습니다.
일단 고리가 풀어져 더이상 힘을 받을수 없을때 응급처리로서는
1)들줄인경우: 네트의 가장자리에 있는테줄고리2개에(각각 모서리 4곳) 샤클을 걸어서
슬링벨트에연결하여 사용하세요.이는 들줄상태가 불량할때도 적용됩니다.
고리가 풀렸고 들줄상태도 양호하면 가닥을 다시 끼우고 '풀린고리를 동여매는 순서' 5번까지
실행해야합니다.
2)테줄인경우: 각 모서리에 2개의 테줄고리가 있고 이 2개고리가 동시에 풀어진 경우는 없고
보통 한개가 풀어지는데 이때는 로프를 반시계방향으로 돌돌 말아서 짝꿍인 다른 고리크기에
맞게고리모양을 만들고 위로간 끝단로프를 본로프에 대고 튼튼한 끈으로 총총하게
두겹으로 동여매세요.
3)네트를 구성하고 있는 mesh rope와 가장자리에 있는 rim rope(테줄)에 결합된 고리는 2번엮어
끼우기한 곳으로들줄이나 테줄에 비해 힘을 덜 받으며 작업중 바닥면이나 벽면 접촉에 의해
한두가닥빠진다해도 mesh rope가완전히 풀리지도 않고 사용상 큰문제가 발생하지는 않지만
원래형태를유지할 수 있도록제자리에가닥을 적절하게 끼우거나 끈으로 '풀린고리를 동여매주십시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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